카테고리 : 건강 정보 금학 | 2014. 1. 8. 13:20
운동의 효과 당뇨병에서 운동은 필수입니다. 당뇨병의 종류에 상관없이 운동은 반드시 시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당뇨병에 따르는 운동 위험도 있으니까, 주의 사항을 지키면서 운동을 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에게 운동을 권유한 것은 기원전 500년 기록에 나와 있을 정도로 오래 되었습니다. 1919년에 운동이 당뇨병에서 혈당을 낮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1926년엔 운동이 인슐린의 혈당 저하 기능을 더 상승시킴이 증명되었습니다. 운동은 제2형 당뇨병의 혈당을 조절합니다. 꾸준한 운동은 포도당 대사를 호전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증진시킵니다. 즉 인슐린이 일을 잘 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천천히 오래하는 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근력 운동도 당뇨병 환자에게서 혈당을 조절한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운동은 또한 제..
카테고리 : 건강 정보 금학 | 2013. 12. 31. 00:09
개요 이상지혈증은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및 말초동맥질환의 원인입니다. 이중에 뇌혈관질환, 심장질활은 암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입니다. 2007년에 발표된 우리나라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콜레스테롤형증이 만 30세 이상에서 발병할 확률이 10.8%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미국(미국 국민 건강 및 영양 평가조사, 2005~2006)의 15.7%보다 낮은 수준이었지만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콜레스테롤혈증이 만 30세 이상에서 발생할 확률은 2007년 10.8%로 2005년 8.1%에 비해 2.7% 증가하였습니다. 저HDL-콜레스테롤혈증이 발생할 확률은 2007년 47.6%로 1998년 22.2%에 비해 25.4%나 증가하였습니다. 고중성지방혈증이 발생할 ..
카테고리 : 건강 정보 금학 | 2013. 12. 30. 22:40
개요 고지혈증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병으로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고지혈증이 있으면 흔히 동맥경화증(정확한 용어로는 죽상경화증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정도에 비례해 심장질환이 생길 위험도 높아집니다. 고지혈증은 혈액 속에 돌아다니는 지방질이 우리 몸에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혈액 속에 들어있는 지방질은 크게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총콜레스테롤,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으로 나누어집니다. 콜레스테롤은 왁스와 비슷한 지방 물질로, 혈액 속에 있는 지단백이라는 작은 거품 속에 실려 다닙니다. 콜레스테롤을 싣고 다니는 지단백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고지혈증에 저밀도지단백(Low Dens..